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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를 담은 우리말

‘섬돌’, 신발이 놓이는 자리

‘섬돌’, 신발이 놓이는 자리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9-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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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슬받이’, 맨 앞에 선 사람

‘이슬받이’, 맨 앞에 선 사람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9-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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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옹이’, 감싸고 또 감싼 자리

‘옹이’, 감싸고 또 감싼 자리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9-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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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보늬’, 밤을 지킨 떫은 한 겹

‘보늬’, 밤을 지킨 떫은 한 겹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9-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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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자투리’, 마르고 남은 조각

‘자투리’, 마르고 남은 조각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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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뒤란’, 집 뒤의 그늘진 자리

‘뒤란’, 집 뒤의 그늘진 자리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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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해거리’, 나무가 쉬는 해

‘해거리’, 나무가 쉬는 해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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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갈무리’, 다음을 위해 떼어 두는 일

‘갈무리’, 다음을 위해 떼어 두는 일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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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마수걸이’, 그날의 첫 거래

‘마수걸이’, 그날의 첫 거래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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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개밥바라기’, 저녁 하늘에 먼저 뜨는 별

‘개밥바라기’, 저녁 하늘에 먼저 뜨는 별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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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오지랖’, 참견과 관심 사이

‘오지랖’, 참견과 관심 사이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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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건들장마’, 오다 말다 하는 초가을 비

‘건들장마’, 오다 말다 하는 초가을 비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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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고수레’, 사람만 밥을 먹는 게 아니라서

‘고수레’, 사람만 밥을 먹는 게 아니라서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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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에움길’, 굽어 돌아가는 길

‘에움길’, 굽어 돌아가는 길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8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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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볕뉘’, 틈으로 드는 볕

‘볕뉘’, 틈으로 드는 볕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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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선들바람’, 오늘 저녁 기다리는 바람

‘선들바람’, 오늘 저녁 기다리는 바람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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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살갑다’, 겉보다 속이 너른

‘살갑다’, 겉보다 속이 너른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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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란도란’, 낮고 정다운 말소리

‘도란도란’, 낮고 정다운 말소리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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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말씨’, 말에도 씨가 있어서

‘말씨’, 말에도 씨가 있어서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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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비잠’, 잠을 이르는 우리말들

‘나비잠’, 잠을 이르는 우리말들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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