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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를 담은 우리말

‘볕뉘’, 틈으로 드는 볕

‘볕뉘’, 틈으로 드는 볕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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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선들바람’, 오늘 저녁 기다리는 바람

‘선들바람’, 오늘 저녁 기다리는 바람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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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살갑다’, 겉보다 속이 너른

‘살갑다’, 겉보다 속이 너른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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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란도란’, 낮고 정다운 말소리

‘도란도란’, 낮고 정다운 말소리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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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말씨’, 말에도 씨가 있어서

‘말씨’, 말에도 씨가 있어서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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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비잠’, 잠을 이르는 우리말들

‘나비잠’, 잠을 이르는 우리말들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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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무더위’, 물기를 머금은 더위

‘무더위’, 물기를 머금은 더위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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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울력’, 여럿이 합하는 힘

‘울력’, 여럿이 합하는 힘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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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길섶’, 길의 가장자리

‘길섶’, 길의 가장자리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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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물꼬’, 물이 드나드는 어귀

‘물꼬’, 물이 드나드는 어귀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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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비설거지’, 비 오기 전에 서두르는 손길

‘비설거지’, 비 오기 전에 서두르는 손길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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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너나들이’,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

‘너나들이’,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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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품앗이’, 서로 품을 지고 갚던 지혜

‘품앗이’, 서로 품을 지고 갚던 지혜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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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가람’, 강을 부르던 옛 이름

‘가람’, 강을 부르던 옛 이름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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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땅거미’, 해가 진 뒤 내려앉는 어스름

‘땅거미’, 해가 진 뒤 내려앉는 어스름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7-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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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오롯이’, 온전히, 고스란히

‘오롯이’, 온전히, 고스란히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6-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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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고샅’, 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

‘고샅’, 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6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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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여울’, 잠시 물살이 거세지는 곳

‘여울’, 잠시 물살이 거세지는 곳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6-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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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람’, 제때 무르익어 스스로 벌어지는

‘아람’, 제때 무르익어 스스로 벌어지는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6-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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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온새미로’, 본디 그대로

‘온새미로’, 본디 그대로

말의 향기 · 문화를 담은 우리말

글벗길벗 · 2026-06-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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